「어미」
((용언이나 ‘이다’의 어간 또는 선어말 어미 ‘-었-’, ‘-겠-’의 뒤에 붙어))
「1」 어떤 사실이나 내용을 말하고 뒤 절에 그와 반대되는 내용을 이어 말할 때 쓰는 연결 어미.
「2」 어떤 사실이나 내용을 인정하면서 그에 매이지 아니한 내용을 이어 말할 때 쓰는 연결 어미.
「3」 ((주로 보조사 ‘도’와 함께 쓰여)) 앞의 말을 긍정하면서 뒤 절에 또 다른 긍정의 내용을 이어 말할 때 쓰는 연결 어미.
「4」 뒤 절에서 어떤 일을 설명하거나 제안하기 위하여 그와 관련되는 상황을 미리 말할 때 쓰는 연결 어미.
「5」 ((‘미안하다’, ‘죄송하다’, ‘실례이다’ 등에 붙어)) 부탁하거나 양해를 구할 때 쓰는 연결 어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