못-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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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발음
- [모ː타다
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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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활용
- 못하여[모ː타여](못해[모ː태
]), 못하니[모ː타니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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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주표제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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못4
[Ⅰ]
「동사」
【…을】
어떤 일을 일정한 수준에 못 미치게 하거나, 그 일을 할 능력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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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래를 못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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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을 못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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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요리를 못해서 대체로 밖에서 사 먹어요.
[Ⅱ]
「형용사」
「1」
【…보다】
비교 대상에 미치지 아니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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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식 맛이 예전보다 못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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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이 젊은 시절만 못하다.
「2」
((‘못해도’ 꼴로 쓰여))
아무리 적게 잡아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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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은 고기가 못해도 열 마리는 되겠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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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리 못해도 스무 명은 족히 넘을 것이다.
[Ⅲ]
「보조 동사」
((동사 뒤에서 ‘-지 못하다’ 구성으로 쓰여))
앞말이 뜻하는 행동에 대하여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거나 그것을 이룰 능력이 없음을 나타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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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물 때문에 말을 잇지 못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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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자기 일이 생겨 동창회에 가지 못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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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가 아파서 밥을 먹지 못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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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우는 어지럼증 때문에 자신을 가누지 못하고 바닥에 누워 머리를 끄덕였다.
≪이원규, 훈장의굴레≫
[Ⅳ]
「보조 형용사」
「1」
((형용사 뒤에서 ‘-지 못하다’ 구성으로 쓰여))
앞말이 뜻하는 상태에 미치지 아니함을 나타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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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안하지 못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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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답지 못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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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식 맛이 좋지 못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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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 태도는 옳지 못하다.
「2」
((주로 ‘-다(가) 못하여’ 구성으로 쓰여))
앞말이 뜻하는 행동이나 상태가 극에 달해 그것을 더 이상 유지할 수 없음을 나타내는 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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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다 못해 푸른빛이 도는 치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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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다 못해 간섭을 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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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다리다 못하여 돌아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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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식을 너무 많이 시켜서 먹다 못해 음식을 남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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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끼를 굶었더니 배가 고프다 못하여 아팠다.
- 어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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